180도 대반전! "박지성·이영표가 뭘 안다고" 맹비난 하더니…서강일 전북축협회장 "두 분께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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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박지성 K-축구혁신위원회(혁신위) 위원장, 이영표 혁신위 위원의 실명을 거론하며 작심 발언을 쏟아냈던 서강일 전라북도축구협회 회장이 둘에게 사과의 뜻을 전하면서 오는 30일 국회의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에 불출석하기로 했다.
27일 KBS에 따르면 서 회장은 "몸이 좋지 않아 출석이 어렵다. 오늘(27일) 오후 4시 쯤 국회에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라고 밝혔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지난 24일 여야 합의에 따라 참고인 5명을 추가로 채택했다. 이 중 시도축구협회장 3명인 박성완 충청남도축구협회장, 백현식 부산축구협회장에 이어 서 회장까지 3명 모두 청문회 불참하기로 결정했다.
서 회장은 아울러 박지성 위원장, 이영표 위원에게도 사과의 뜻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