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초대박!...’23경기 21골’ 괴물 FW 올라온다→’1군 합류 예정’
JJ 가브리엘이 다가올 2026-27시즌부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군에 합류한다.
영국 ‘트리뷰나’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더 선’을 인용해 “맨유는 올여름 유럽 프리시즌 투어를 위해 여러 유소년 아카데미 출신 유망주들을 1군 팀에 빠르게 합류시킬 계획이다. U-18 팀의 가브리엘 역시 그중 한 명이다”라고 전했다.
2010년생의 공격수 가브리엘은 맨유가 기대하는 ‘초특급 유망주’다. 맨유 유스에서 성장 중인 그는 아카데미 단계에서 압도적인 활약을 펼치며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그리고 지난 2024-25시즌에 14세의 나이로 U-18 팀에 콜업됐다.
U-18 팀에서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그는 올 시즌 U-18 팀에서 23경기에 나서 21골 3도움을 올리며 공격의 선봉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리그에서만 19골(20경기)을 퍼부으며 찬사를 받는 중이다.
다음 시즌부터 1군에서 뛸 가능성이 매우 높다. 아직 15세에 불과하기 때문에 프리미어리그(PL)에는 뛸 수 없지만(PL의 공식적인 최소 출전 나이는 만 16세다), 16세가 되는 다음 시즌에는 1군으로 콜업돼 프로 데뷔전까지 치를 수 있다.
맨유 역시 다가올 2026-27시즌부터 가브리엘을 1군으로 콜업해 기량을 확인할 것으로 보인다. 매체는 “가브리엘은 맨유의 올여름 프리시즌 투어에서 1군으로 콜업될 가능성이 높은 선수다. 맨유는 월드컵의 여파로 이번 투어 기간 동안 젊은 선수들로 1군 선수들의 공백을 메울 예정이다. 이번 투어는 만일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이 사임할 경우, 새 감독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수 있는 귀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