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양민혁의 이름이 없다' 첼시에 극적 역전승 거둔 토트넘 데 제르비 감독, 미래 밝힌 유망주 4명 콕 찍었다..'일본 …
장줄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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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우리는 매우 중요한 10일을 함께 잘 해냈다."
토트넘의 새 사령탑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호주 시드니에서 첼시를 2대1로 꺾고 프리시즌 3경기 무패 기록을 기록했다. 호주-뉴질랜드 프리시즌 일정을 마친 토트넘은 영국 런던으로 복귀한다. 데 제르비 감독은 이번 프리시즌 투어에 대해 매우 만족감을 드러냈다.
지난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7위로 마지노선에서 힘겹게 1부 잔류한 토트넘은 지난 10일 동안 세차례 친선경기를 가졌다. 오클랜드FC를 2대0으로 제압하고, 시드니FC와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 승리를 거두었으며, 1일에는 한명이 레드카드 퇴장 이후 하프타임 이후 대부분의 시간을 10명으로 싸웠음에도 런던 라이벌 첼시를 눌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