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옆에 키에사까지?'...ATM, 리버풀 공격수 영입전 가세→시메오네도 오래전부터 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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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가 페데리코 키에사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스페인 '피차헤스'는 2일(한국시간) "키에사는 최근 몇 달 동안 여러 구단으로부터 제안을 받았다. 리버풀 이적 이후 거의 모든 이적시장에서 그랬듯, 이번에도 많은 팀들이 그의 상황을 주시했다. 세리에 A에서는 AS 로마, 나폴리, 코모, 피오렌티나가 구체적인 관심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이어 "또한 새롭게 ATM도 등장했다. 아틀레티코는 이미 영입을 위해 움직였고, 여전히 키에사를 영입 후보로 두고 있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오래전부터 그의 플레이 스타일을 높게 평가해 왔다"고 덧붙였다.
키에사는 1997년생 이탈리아 출신 공격수로, 빠른 스피드와 날카로운 드리블을 앞세운 전형적인 크랙 유형의 선수다. 양발 활용이 자유롭고 좌우 측면은 물론 상황에 따라 스트라이커 역할까지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함을 갖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