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선수 최고 이적료…레알, 최대 2289억에 디오망데 영입

아프리카 선수 최고 이적료…레알, 최대 2289억에 디오망데 영입

오타니 0 158

0003739317_001_20260807135218028.jpg?type=w647


코트디부아르 출신의 신성 얀 디오망데(20)가 아프리카 선수 최고 이적료 기록을 경신했다.

레알 마드리드(스페인)는 독일 분데스리가 라이프치히로부터 디오망데를 영입했다고 7일 알렸다. 계약기간은 2033년 6월까지 7년이다.

이적료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스페인 매체 ‘마르카’ 등은 최대 1억4000만 유로(약 2289억 원)에 달한다고 전했다.

레알 및 아프리카 선수 역대 최고 이적료를 동시에 경신하는 금액이다.

레알의 종전 최고 이적료는 2023년 도르트문트(독일)에서 영입한 주드 벨링엄의 최대 1억3400만 유로다.

종전 아프리카 선수 최고 이적료는 코트디부아르 출신의 니콜라 페페(비야레알)가 2019년 릴(프랑스)에서 아스널(잉글랜드)로 이적하며 기록한 8000만 유로다.

디오망데는 아프리카축구연맹(CAF) 소속 선수 최초로 이적료 1억 유로를 넘어섰다.

디오망데는 좌우 측면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멀티 자원’이다. 폭발적인 스피드와 돌파 능력이 장점으로 꼽힌다.



0 Comments
방문자 집계
  • 오늘 방문자 1,536 명
  • 어제 방문자 1,891 명
  • 최대 방문자 4,035 명
  • 전체 방문자 201,254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