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DET 타령? 스쿠발 발언에 LA 라디오 직격탄, “전 여친 이야기만 하고 있다”

아직도 DET 타령? 스쿠발 발언에 LA 라디오 직격탄, “전 여친 이야기만 하고 있다”

인생한방 0 114

 "다저스 유니폼도 제대로 입기 전에 벌써 전 소속팀 이야기만 하고 있다". 

LA 다저스로 이적한 타릭 스쿠발이 친정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복귀 희망을 공개적으로 밝힌 가운데, 이번에는 LA 현지 라디오 진행자가 불편한 심기를 숨기지 않았다.

미국 스포츠 매체 '클러치 포인트'는 8일(이하 한국시간) "스쿠발의 디트로이트 복귀 발언이 LA 스포츠 라디오 진행자의 강한 반발을 불러일으켰다"고 보도했다.

스쿠발은 최근 팟캐스트에 출연해 "내 커리어를 모두 디트로이트에서 보내고 싶다. 포스트시즌이 끝난 뒤인 11월 다시 협상이 시작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0 Comments
방문자 집계
  • 오늘 방문자 546 명
  • 어제 방문자 2,079 명
  • 최대 방문자 4,035 명
  • 전체 방문자 204,235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