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K리그 통산 500번째 경기 맞이’…유병훈 감독은 “승리보다 일관성 있는 모습 보여줘야 할 때” [MK현장]

안양 ‘K리그 통산 500번째 경기 맞이’…유병훈 감독은 “승리보다 일관성 있는 모습 보여줘야 할 때” [MK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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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 유병훈 감독이 팀의 대기록에도 ‘일관성’을 강조했다.

안양은 8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2라운드를 앞두고 있다.

현재 안양은 7승 9무 5패(승점 30)으로 5위에 놓여있다. 이날 승리하면 상위권 진입을 노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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