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대형 악재!'..."주전 자리 차지할 수 있었는데" 카스트로프, 어깨 부상으로 개막전 출전 불투명…수술 가능성 거론

'韓 축구 대형 악재!'..."주전 자리 차지할 수 있었는데" 카스트로프, 어깨 부상으로 개막전 출전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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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스 카스트로프(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 프리시즌 도중 어깨를 다치며 당분간 전력에서 이탈하게 됐다. 현지에서는 수술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

묀헨글라트바흐는 7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카스트로프가 전날 FC 로타흐-에게른과의 친선경기에서 어깨를 다쳤다. 이에 따라 당분간 팀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이어 루벤 슈뢰더 스포츠 디렉터는 "매우 불운한 상황이었다"며 "옌스는 오늘 묀헨글라트바흐로 돌아간다. 최대한 빨리 건강을 회복하고 다시 경기장에 설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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