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초대박 사건! '골든 보이' 이강인, 리버풀행...'몬스터' 김민재, 마드리드로 'UCL 8강' 흥미로운 대진 성사
한폴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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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0 20:09
이강인이 몸담은 파리 생제르맹은 리버풀과 맞붙게 됐다. 김민재의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은 레알 마드리드와 격돌한다.
두 매치업 모두 결승전 대진으로 봐도 어색함이 없다. 언뜻 보면 악재일 수 있지만, 이강인과 김민재로선 거함들과 맞대결이 외려 반가울 수 있다.
최근 이강인은 팀 내 주요 일정에 선발로 나서지 못하는 빈도가 늘며 이적설이 반복되고 있다. 주로 천문학적인 이적료를 투자할 수 있는 프리미어리그(PL) 구단과 연결되고 있다. 만일 이강인이 리버풀과의 경기서 확실한 임팩트를 남길 수 있다면 이적을 위한 완벽한 쇼케이스가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