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KBO '미스터 올스타', AI 로봇 안마의자 받는다
인생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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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 22:22
올해 프로야구 '미스터 올스타'에 뽑히면 독특한 부상이 수여된다.
한국야구위원회(KBO) 사무국은 오는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에서 최우수선수(MVP)인 미스터 올스타로 선정되면 상금 2000만원과 함께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안마의자를 부상으로 준다고 8일 발표했다.
올해 미스터 올스타는 헬스케어 로봇 기업인 바디프랜드가 후원하는 1400만원 상당의 '웨어러블 인공지능(AI) 헬스케어 로봇 733' 안마의자를 부상으로 받는다. 상금을 포함하면 3400만원 상당의 보상을 거머쥔다. 바디프랜드 측은 "미스터 올스타로 선정된 선수가 독보적인 로보틱스 스트레칭 기술을 통해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갖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미스터 올스타에 뽑혔던 박동원(LG 트윈스)은 상금 1000만원과 KIA EV4 차량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