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세 149일' 日 미우라 득점 대단하다?…역대 최고령 득점 발끝에도 못 미쳐→기네스북 기록 재조명, '74세 125일' …
에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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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미우라 가즈요시가 역대 최고령 득점 기록을 세우려면 적어도 15년은 더 기다려야 한다.
영국 유력지 '가디언'은 29일(한국시간) "미우라 가즈요시가 프로축구 역사상 최고령 득점자인가?"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역대 최고의 전문가 11인을 뽑는다면 '킹 가즈'는 틀림없이 후보에 오를 것"이라면서도 미우라가 세운 기록이 프로축구 역대 최고령 득점 기록과는 거리가 멀다고 설명했다.
현재 일본 J3리그 후쿠시마 유나이티드에서 뛰고 있는 미우라는 지난 25일 이와키 후루카와FC와의 일왕배 후쿠시마현 예선 결승전에 선발 출전해 후반 7분경 골을 터트리며 4년 만에 골맛을 봤다.
경기 당일 기준 미우라의 나이는 59세 4개월 29일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