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에서 뛰고 싶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초대형 야망' 현실 된다! '꿈의 타깃' 오시멘 영입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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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여름 최전방 보강 후보로 빅터 오시멘을 주시하고 있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지난 29일(한국시간) "오시멘은 여전히 자신의 커리어 다음 단계로 프리미어리그 이적을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맨유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중원 개편에 집중하고 있다. 카세미루가 팀을 떠났고, 마누엘 우가르테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심각한 부상을 당하면서 미드필더 보강이 최우선 과제로 떠올랐다.
이미 안드레이 산투스와 유리 틸레망스를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했지만, 여전히 수비형 미드필더 추가 영입을 추진 중이다. 오렐리앵 추아메니, 마누 코네, 카를로스 발레바 등이 후보로 거론된다.
하지만 보강 대상은 중원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맨유는 2023-24 시즌 이후 처음으로 UEFA 챔피언스리그 복귀를 앞두고 있는 만큼 여러 포지션의 전력 강화를 검토하고 있다. 특히 조슈아 지르크지의 거취가 불투명한 상황에서 최전방 공격수 영입도 중요한 과제로 평가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