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주전 포수, 잠실더비 선발 제외 왜? "발목 안 좋고 방망이도 안 맞아" 3연전 휴식도 고민한다 [오!쎈 잠실]

LG 주전 포수, 잠실더비 선발 제외 왜? "발목 안 좋고 방망이도 안 맞아" 3연전 휴식도 고민한다 [오!…

뉴욕양키스 0 177

프로야구 LG 트윈스 박동원두산 베어스와의 잠실 라이벌 매치에서 휴식을 취한다.

염경엽 감독이 이끄는 LG는 3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를 치른다. 이날 선발투수로 LG 송승기, 두산 잭로그가 맞붙는 가운데, LG는 외야수 최원영의 1군 엔트리를 말소하고 포수 김민수를 등록했다.

좌완 잭로그를 상대하는 LG는 홍창기(우익수) 박해민(중견수) 오스틴(지명타자) 송찬의(좌익수) 문정빈(1루수) 오지환(유격수) 문보경(3루수) 이주헌(포수) 구본혁(2루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주전 포수 박동원이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염경엽 감독은 경기를 앞두고 "휴식 차원도 있고, 발목도 좀 안 좋아서 3경기 정도 쉬게 할까 생각 중이다. 방망이도 안 맞기도 하고. 월요일까지 4일을 쉬게 할까 생각하고 있다"라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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