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챔피언 향한 외나무다리' WK리그 1위 수원FC 위민-2위 화천 KSPO, W코리아컵 8강서 격돌… 위덕대는 '자이언트 킬링' 도전

'초대 챔피언 향한 외나무다리' WK리그 1위 수원FC 위민-2위 화천 KSPO, W코리아컵 8강서 격돌… 위덕대는 '자이언트…

믈브장인 0 160

0000146553_001_20260823113015105.png?type=w647


2026 W코리아컵 '초대 챔피언'을 향한 8강 대진이 펼쳐진다. WK리그 선두 수원 FC 위민과 2위 화천 KSPO가 맞붙는 빅매치가 성사됐다.

대한축구협회(KFA)는 오는 24일과 25일 이천종합운동장에서 2026 W코리아컵 2라운드(8강)를 개최한다. 이번 해부터 처음 시범 운영되는 W코리아컵은 WK리그 8개 팀과 대학부 7개 팀, 총 15개 팀이 참가하는 단판 토너먼트다.

가장 관심을 끄는 경기는 25일 오후 7시에 열리는 수원FC 위민과 화천 KSPO의 맞대결이다. 현재 WK리그 1위 수원 FC 위민과 2위 화천 KSPO는 초대 챔피언 타이틀을 향한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0 Comments
방문자 집계
  • 오늘 방문자 1,311 명
  • 어제 방문자 1,857 명
  • 최대 방문자 4,035 명
  • 전체 방문자 232,398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