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출신' 25세 포르투갈 MF, 킥오프 10분 만에 쓰러져 사망…의료진 총출동+제세동기 사용도 끝내 비극 막지 못했다 차무식 0 188 2시간전 포르투갈 축구계에 안타까운 비보가 전해졌다. 포르투갈 3부 리그에서 뛰고 있는 25세 미드필더 퀘빈 카스트로가 연습경기 도중 갑작스럽게 쓰러진 뒤 끝내 숨졌다.복수의 포르투갈 매체의 22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카스트로는 현지시간 기준 22일 포르투갈 말베이라의 에스타디우 다스 세이샤스에서 열린 레알 스포르트 클루브와 에스트렐라 다 아마도라의 친선경기 도중 사망했다.비극은 경기 시작 후 불과 10분 만에 발생했다. 카스트로가 그라운드에서 갑자기 몸에 이상을 느낀 뒤 쓰러졌고, 움직이지 못하는 상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