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레스 못 데려오면 라우타로, 오시멘!' 바르사, 월드클래스 ST 3명 놓고 초대형 영입전

'알바레스 못 데려오면 라우타로, 오시멘!' 바르사, 월드클래스 ST 3명 놓고 초대형 영입전

차무식 0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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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가 새로운 최전방 공격수를 데려오기 위해 이적시장 막판까지 총력전을 펼친다. 훌리안 알바레스 영입이 난항을 겪자 라우타로 마르티네스빅터 오시멘까지 영입 리스트에 올렸다. 이름값만 놓고 보면 누구를 데려와도 '월드클래스' 보강이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22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는 훌리안 알바레스 영입이 좀처럼 진전을 보이지 않으면서 라우타로를 주요 대안 중 하나로 낙점했다. 그러나 인터 밀란은 주장인 라우타로를 이번 달에 내보낼 의사가 없다는 확고한 입장이다"고 전했다. 이어 "바르셀로나는 다른 선택지도 검토하고 있으며 오시멘 역시 이적시장 막판 영입할 수 있는 후보로 고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바르셀로나에 새로운 스트라이커 영입은 이번 여름 중요한 과제였다. 오랜 시간 최전방을 책임졌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떠나면서 확실한 득점원을 새롭게 찾아야 했다. 정상급 스트라이커 한 명을 데려와 공격의 중심을 맡기는 것이 이적시장의 주요 목표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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