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수비 균열’ 주승진 감독, “조심스럽게 기회로 삼아보도록 하겠다”

‘전북의 수비 균열’ 주승진 감독, “조심스럽게 기회로 삼아보도록 하겠다”

지노형 0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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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승진 감독이 조심스레 승리를 기대했다.

김천상무는 17일 오후 4시 4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현대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5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김천은 현재 10위에 머물고 있으며 최근 3경기 1무 2패로 승리가 없다. 분위기 반전이 필요하다.

김천이 상대하는 전북은 수비에 균열이 생겼다. 핵심 수비수로 떠오른 조위제가 경고 누적으로 결장한다.

주승진 감독은 “조심스럽게 기회로 삼아보도록 하겠다”며 승리를 기대했다.

그러면서 “전북도 전북이지만 우리의 부분을 세밀하게 가다듬고 있다. 직선적으로 빠른 공격 구사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상대를 끌어들인 후 공간 공략하는 것이 컨셉이다. 동선이 간결해지는 부분에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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