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위' NC 라인업 공개! 박민우-박건우-이우성 클린업, '32일 전 헤드샷 퇴장' 테일러 출격…이용훈-김경태 보직 변경 [MD창원]

'10위' NC 라인업 공개! 박민우-박건우-이우성 클린업, '32일 전 헤드샷 퇴장' 테일러 출격…이용훈-김경태 보직 변경 …

오타니 0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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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가 탈꼴찌에 나선다.

이호준 감독이 이끄는 NC 다이노스는 26일 창원 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시즌 3차전을 치른다. NC는 19승 27패 1무로 최하위에 머물고 있지만, 직전 KT 위즈와 경기에서 승리를 가져오며 5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이날 승리를 거두면 8위 롯데 자이언츠, 9위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 따라 최대 8위까지 올라설 수 있다.

이날 NC는 김주원(유격수)-한석현(우익수)-박민우(2루수)-박건우(지명타자)-이우성(좌익수)-맷 데이비슨(1루수)-박시원(중견수)-김형준(포수)-신재인(3루수) 순으로 나선다. 직전 KT전 라인업과 동일하다.

NC 선발은 커티스 테일러. 올 시즌 9경기 3승 4패 평균자책 5.77을 기록 중이다. 한화전 등판은 한차례 있다. 4월 24일 대전 경기에 선발 등판해 3⅓이닝 1피안타 2사사구 2탈삼진 1실점 노 디시전을 기록했다. 당시 4회말 1사 2루에서 노시환을 상대하다가 헤드샷 퇴장을 당했다.

한편 NC는 이날 경기를 앞두고 코칭스태프에 변화를 줬다. 이번 보직 변경에 따라 김경태 N팀 투수코치가 투수 QC코치로 이동하며, 이용훈 QC코치가 N팀 투수코치를 맡는다.


임선남 NC 단장은 “이번 보직 변경은 N팀의 전력 운영 효율성과 유망주 육성을 강화하고, 선수 개개인의 성장 기반을 보다 체계적으로 구축하기 위한 결정이다”라고 말했다.

NC는 "이번 보직 변경을 통해 선수 육성 체계를 강화하고, 미래 전력 기반을 공고히 해 팀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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