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특급 유망주 내보내나!' 파브레가스가 직접 찍었다...코모, 곤살로 가르시아 영입 추진→'바이백 포함' 방식 검토

'레알 특급 유망주 내보내나!' 파브레가스가 직접 찍었다...코모, 곤살로 가르시아 영입 추진→'바이백 포함' 방식 검토

후삼옵 0 130

b1059855e399a7b7c35c9a4e7c8fa93d_1780742778_1689.png
 

코모 1907곤살로 가르시아 영입을 노리고 있다.

영국 '트리뷰나'는 6일(한국시간) "코모는 올여름 가르시아 영입을 위해 움직이고 있으며, 세스크 파브레가스 감독이 직접 영입을 원하고 있다. 파브레가스 감독은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를 앞두고 공격진 보강을 희망하고 있으며 가르시아를 주요 영입 후보 중 한 명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코모는 니코 파스 영입 당시와 유사한 방식의 계약을 제안할 계획이다. 완전 이적 형태로 선수를 영입하되, 레알 마드리드에 바이백(재영입) 조항을 부여하는 방식을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

가르시아는 2004년생 스페인 국적의 스트라이커다. 레알 마드리드의 유스 출신으로 리저브팀인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를 거쳐 프로 데뷔에 성공했다. 스페인 연령별 대표팀으로 차출될 만큼 기대를 받는 자원이다.


그는 준수한 득점 감각과 뛰어난 점프력, 정확한 헤더 능력을 갖추고 있어 공중볼 상황에서 강점을 보인다. 또한 원터치 패스를 활용한 연결 플레이에도 능해 공격 전개에 자연스럽게 기여하는 유형의 선수다.

문제는 현재 레알 마드리드에서 충분한 출전 기회를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가르시아는 올시즌 스페인 라리가에서 30경기에 출전해 6골을 기록했지만 선발 출전은 단 9회에 그치며 입지에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레알 역시 가르시아의 매각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과연 가르시아가 올여름 새로운 도전에 나설지, 아니면 레알에 잔류해 경쟁을 이어갈지 그의 거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0 Comments
방문자 집계
  • 오늘 방문자 1,074 명
  • 어제 방문자 1,183 명
  • 최대 방문자 1,813 명
  • 전체 방문자 84,369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