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19일 고척 롯데전서 '멕시카나 파트너데이' 진행
후삼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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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키움 히어로즈가 오는 19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롯데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서 치킨 프랜차이즈 멕시카나와 함께 '멕시카나 파트너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키움 구단에 따르면 이번 파트너데이를 맞아 야구장을 찾는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가 마련된다. 경기 전 B게이트 내부 복도에서는 '멕시카나 행운의 룰렛' 이벤트가 열리며, C게이트 내부 복도에 마련된 멕시카나 포토존에서는 'SNS 직관 인증 이벤트'가 운영된다. 경기 중에도 이닝 이벤트를 통해 멕시카나 치킨과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날 경기 전 시구와 시타에는 멕시카나 관계자들이 나선다. 시구는 최준영 멕시카나 부사장이 맡으며, 시타는 7년째 멕시카나 신정행복점을 운영하고 있는 이동열 점주가 진행해 상생 경영의 의미를 더한다.
최준영 멕시카나 부사장은 "올해 창립 37주년을 맞은 멕시카나가 고척스카이돔에서 팬들과 함께 파트너데이를 진행하게 되어 영광스럽다"며 "멕시카나가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며, 선수들도 안전하게 좋은 경기를 펼치길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1989년 설립된 멕시카나치킨은 대한민국 1세대 치킨 브랜드다. '양념치킨의 명가'라는 정통성을 바탕으로 철저한 품질관리와 가맹점 상생 경영을 이어오며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