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키움전, ABS 문제로 1회초 주심 판정

프로야구 롯데-키움전, ABS 문제로 1회초 주심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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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자동투구판정시스템(ABS)에 문제가 발생해 1회초에 주심이 직접 판정을 내렸다.

19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롯데와 키움의 경기는 ABS 점검으로 4분 늦은 6시 34분에 개시했다.

아울러 ABS에 문제가 생겨 1회초에 김성철 주심이 볼·스트라이크를 판정했다.

정비가 끝난 1회말부터는 ABS로 경기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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