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보다 막장! 충격 폭로, '박지성 동료' 맨유 레전드, 축협 비판 →살해 협박 "공동 묘지 보내버릴 것"

대한민국보다 막장! 충격 폭로, '박지성 동료' 맨유 레전드, 축협 비판 →살해 협박 "공동 묘지 보내버릴 것…

수익가즈아아 0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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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 상황보다 심각한 나라가 있다.

영국 디 애슬래틱은 17일(한국시각) 세르비아축구협회를 공개적으로 비판했다가 살해 협박에 시달린 레전드 네먀냐 비디치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비디치는 세르비아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이다. 박지성의 동료로서 한국 축구팬들에게 잘 알려진 선수다.

비디치는 지난 2020년 세르비아의 유로 2020 본선 진출 실패 이후 세르비아 축구협회의 지도부를 비판하는 공개 서한을 작성했다. 그 역시 이 일이 큰 파장을 불러일으킬 것을 알고 있었다. 세르비아 역사상 가장 유명한 선수이자 맨유의 전 주장으로서 그의 말에는 남다른 무게감이 실리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의 발언 때문에 당시 축구협회장으로부터 '도랑에 처박히게 하겠다'며 신변을 위협하는 메시지까지 오갔을 줄은 꿈에도 상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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