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 휴식’ SD, KC에 1-6 무기력한 패배→2연패 부진…빛바랜 타티스 주니어 6호 홈런 [SD 리뷰]
차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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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14:03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이 하루 휴식을 취했다. 샌디에이고는 2연패에 빠졌다.
샌디에이고는 19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카우프만 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경기에서 1-6으로 패했다.
송성문은 올 시즌 43경기 타율 2할1푼2리(85타수 18안타) 1홈런 13타점 14득점 11도루 OPS .598를 기록중이다. 지난 경기에서는 대타로 나서 희생번트와 득점을 기록했다. 자신의 역할을 다했지만 2경기 연속 무안타를 기록중이다.
샌디에이고는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우익수) 잭슨 메릴(중견수) 잰더 보가츠(유격수) 매니 마차도(3루수) 개빈 시츠(좌익수) 타이 프란스(1루수) 제이크 크로넨워스(2루수) 미겔 안두하(지명타자) 프레디 페르민(포수)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타티스 주니어는 시즌 6호 홈런을 날렸고 타티스 주니어와 크로넨워스가 함께 멀티히트를 때려냈지만 팀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