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축구황제' 펠레 넘어섰다...'김민재 동료' 올리세 미쳤습니다, 월드컵 단일 대회 최다 도움 등극 '도움왕 예약'
지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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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14:08
축구황제 펠레의 기록이 깨졌다.
프랑스는 19일(한국시각)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3위 결정전에서 4대6로 패배했다. 프랑스의 월드컵 최종 순위는 4위로 마무리됐다.
프랑스는 패배했지만 월드 클래스 윙어 마이클 올리세가 월드컵 단일 대회 최다 도움 기록을 새로 썼다.
전반전 0-4라는 충격적인 스코어로 밀렸던 프랑스는 올리세와 킬리안 음바페를 중심으로 잉글랜드를 몰아쳤다. 후반 3분 프랑스의 순간적인 공격 전환, 올리세가 공을 잡더니 절묘한 패스로 음바페에게 기회를 만들어줬다. 음바페는 깔끔한 마무리로 프랑스 추격의 선봉장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