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심상치 않은 시즌’ 이승우, “우승 못 하면 실패한 시즌...1위 아니면 의미 없는 팀”

‘전북의 심상치 않은 시즌’ 이승우, “우승 못 하면 실패한 시즌...1위 아니면 의미 없는 팀”

인생한방 0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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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우전북현대의 우승을 외쳤다.

전북현대는 21일 오후 7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대전하나시티즌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전북은 승점 1점 획득에 그치면서 선두 추격을 위한 동력을 장착하지 못했다. 대전은 8경기째 승전고를 울리지 못하면서 고개를 숙였다.

전북은 이날 페널티킥을 얻어냈지만, 이승우가 실축하면서 결과적으로 아쉬움을 삼키게 됐다.

이승우는 경기 후 “홈에서 이기지 못해서 너무 아쉽다. 페널티킥 기회를 살렸다면 조금 더 쉽게 풀어갈 수 있었다. 결과적으로 아쉬움이 더 크다”며 고개를 숙였다.

계속해서 “나도 골인 줄 알았다. 골키퍼와 방향이 달랐는데 공이 밖으로 나갔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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