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G 연속 안타 끝' 김하성, 트리플A서 볼넷-볼넷…멀티출루에 위안 삼았다
장줄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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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4 13:39
미국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경기를 소화 중인 김하성이 멀티출루 경기를 펼쳤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산하 트리플A 그위넷 스트라이퍼스에서 뛰는 김하성은 24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그위넷 카운티의 그위넷필드에서 열린 아이오와 컵스(시카고 컵스 산하)와의 홈경기에 2번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1타수 무안타 2볼넷을 기록했다. 연속 경기 안타 행진은 5경기에서 마감됐다. 김하성의 트리플A 타율은 0.263에서 0.256(39타수 10안타)으로 하락했다.
AJ 스미스-쇼버를 선발로 내세운 그위넷은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지명타자)~김하성(유격수)~로우디 텔레즈(1루수)~브렛 와이즐리(2루수)~패트릭 클로지(중견수)~앤드류 맥커친(좌익수)~호세 아조카(우익수)~하이르 카마고(포수)~애런 셩크(3루수) 순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아이오와는 브렛 베이트맨(우익수)~조나단 롱(1루수)~BJ 머레이(3루수)~오웬 밀러(좌익수)~오웬 에이어스(지명타자)~벤 카울스(유격수)~그렉 존스(중견수)~케이시 옵티즈(포수)~헤이든 캔트렐(2루수) 순으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은 잭슨 위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