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도 야구 열기 못 막았다!…2026 KBO리그, 역대 최소 경기 900만 관중 달성
전두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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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 23:29
무더위도 야구 열기를 막지 못하는 모양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1일 잠실야구장, 고척 스카이돔, 인천 SSG랜더스필드, 광주 KIA-챔피언스필드, 창원NC파크에서 열린 경기에 총 6만7134명이 입장하며 역대 3번째이자, 3시즌 연속 900만 관중을 달성했다”고 같은 날 밝혔다.
이로써 이날까지 누적 관중 904만9365명을 기록한 KBO리그는 역대 최소 경기인 505경기 만에 900만 관중을 돌파하게 됐다. 2025시즌 528경기를 23경기 앞당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