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교수' 서건창 다시 살아난 타격감...KBO 최초 200안타 타자의 저력 차무식 0 177 08.13 18:19 괜히 '서교수'가 아니다. KBO리그 최초 200안타의 주인공 서건창이 뜨거운 타격감을 이어가기 위해 경기 전부터 구슬땀을 흘렸다.키움 서건창이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릴 경기를 앞두고 타격 훈련을 소화했다. 전날 LG를 상대로 4타수 4안타를 기록하며 절정의 타격감을 뽐낸 서건창은 이날도 배트를 손에서 놓지 않았다.서건창은 전날 LG전에서 리드오프로 선발 출전해 첫 타석부터 안타를 신고했다. 1회 LG 선발 임찬규와 8구까지 가는 끈질긴 승부 끝에 143km 직구를 받아쳐 우전 안타를 만들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