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축 될 것 확신, 개막전이 그 시작" 7번 단 이강인, AT마드리드 라리가 데뷔전 출격
수익가즈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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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주축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그 시작이 말라가와 개막전이 되길 바란다." 엔리케 세레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회장이 18일 공식 입단식에서 힘주어 말한 한마디가 스페인 전역의 시선을 단번에 끌어당겼다.
쿠팡플레이는 20일 오전 4시 스페인 프로축구 라리가 2026-2027시즌 1라운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말라가의 맞대결을 단독 생중계한다. 차세대 에이스로 낙점받으며 스페인 무대로 복귀한 이강인의 첫 공식전이다. 등번호 역시 팀의 핵심을 상징하는 '7번'을 부여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