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韓 축구 절망, 日 프리미어리거 ‘10명’ 돌파…국가대표 GK 스즈키 애스턴빌라 이적 확정
수익가즈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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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한국 프리미어리거 시대가 끝나고, 일본이 프리미어리그를 지배할까. 국가대표 골키퍼까지 애스턴 빌라에 합류하면서 무려 10명이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게 됐다.
애스턴 빌라는 19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파르마에서 골키퍼 스즈키 자이온을 영입했다. 2026 FIFA 월드컵에서 일본 대표팀으로 출전했던 그는 완전 이적으로 팀에 합류한다”고 발표했다.
스즈키는 2002년 미국 뉴저지주 뉴어크에서 가나계 미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미국에서 태어났지만 곧바로 일본 우라와로 넘어와 일본 생활을 시작했다.
이로 인해 미국 대표팀, 가나, 일본 국가대표 팀을 선택할 수 있는 복수 국적 자격을 얻었다. 스즈키는 고민 끝에 벨기에로 이적하기 전 인생의 대부분을 보낸 일본을 선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