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굿바이 잠실' 앞두고 '라이벌' 두산에 5년 연속 상대전적 우위 확정 뉴욕양키스 0 159 3시간전 서울 잠실구장이 올 시즌을 끝으로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가운데 LG 트윈스가 '영원한 라이벌'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5년 연속 상대 전적 우위를 확정했다. LG는 지난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홈)와 경기에서 토종 에이스 임찬규의 6이닝 1실점 호투와 4번 타자 송찬의의 3점 홈런에 힘입어 3-1로 이겼다. LG는 이날 승리로 올 시즌 두산과의 상대 전적에서 8승 4패 1무의 우위를 이어갔다. LG와 두산의 올 시즌 잔여 경기는 3경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