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출신 좌완 왜 이러나, 3이닝 7실점 붕괴→ERA 5.23 폭등…다저스, STL전 8-13 대패 [LAD 리뷰]
오타니
0
141
2시간전
에릭 라우어가 무너진 LA 다저스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 대패를 당했다.
다저스는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홈경기에서 8-13으로 패했다. 이날 선발투수로 등판한 라우어는 3이닝 8피안타(2피홈런) 1볼넷 2탈삼진 7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평균자책점은 4.78에서 5.23까지 올랐다.
세인트루이스는 호세 페르민(2루수) 이반 에레라(지명타자) 조던 워커(우익수) 알렉 벌레슨(1루수) 조슈아 바에즈(좌익수) 레오나르도 버날(포수) 라몬 우리아스(3루수) 토마스 수제이시(유격수) 나단 처치(중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투수로 마이클 맥그리비가 나섰다.
라우어가 선발 등판한 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 프레디 프리먼(1루수) 무키 베츠(유격수) 맥스 먼시(3루수) 윌 스미스(포수) 카일 터커(우익수) 토미 에드먼(중견수)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좌익수) 알렉스 프리랜드(2루수) 순으로 선발 출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