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09월02일 NC vs KIA 경기분석
인생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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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예상스코어
- 5 : 6
오즈예측
- 승패: KIA
- 핸디캡: KIA -0.5
- 언더오버(OU 9.5): 오버
- 안전플랜: KIA +1.5
맞대결 전적
- 최근 5경기: NC 우세 흐름이다.
- 시즌 맞대결에서도 9월1일 시리즈 시작 전까지 NC가 KIA에 7승 2패로 크게 앞섰다.
- 특히 7월31일 창원 맞대결에서는 NC가 양현종을 1⅓이닝 8실점으로 무너뜨리고 10 : 4로 승리한 경기가 있어 선발 상성이 KIA 입장에서는 상당한 부담이다.
최근 5경기 흐름
- NC: 최근 5경기 3승 2패. 직전 한화 원정에서 3연승을 만들었고 최근 세 경기에서는 두 자릿수 득점 경기가 이어질 만큼 타선이 뜨거웠다.
- KIA: 최근 5경기 3승 2패. 8월29일 SSG전에서는 연장 10회 2 : 1 끝내기 승리를 만들며 접전에서도 강한 집중력을 보여줬다.
- 시즌 순위와 전체 전력은 KIA가 앞서지만 최근 NC 타선의 폭발력과 상대전적은 무시하기 어렵다.
선발투수(예상)
- 홈팀: 토다 (우투, 7-8, ERA 5.04) — 114⅓이닝, WHIP 1.54. 피안타와 출루 허용이 많은 편이지만 KIA와의 7월31일 맞대결에서는 6이닝 3실점 2자책으로 승리했다.
- 원정팀: 양현종 (좌투, 9-6, ERA 4.19) — 101이닝, WHIP 1.44. 베테랑의 경기 운영은 강점이지만 이번 시즌 NC전에서는 큰 실점을 경험했다.
배팅포인트
- 순수 선발 수치만 보면 양현종이 토다보다 낫다.
- 하지만 상대 상성이 정반대다. 토다는 KIA전에서 승리를 만들었고 양현종은 7월31일 NC전에서 1⅓이닝 8실점으로 크게 무너졌다.
- NC 타선이 최근 매우 뜨거워 KIA 승을 강하게 단독 접근하기에는 부담이 있다.
- 그럼에도 KIA를 선택하는 이유는 최근 불펜 안정성과 시즌 전체 타선의 깊이가 NC보다 낫기 때문이다.
- 승패보다 OU 9.5 오버가 상대적으로 편한 경기다.
경기 전망
- NC는 경기 시작부터 양현종에게 적극적으로 스윙할 가능성이 높다. 지난 맞대결 성공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 KIA도 토다의 시즌 WHIP 1.54를 감안하면 매 이닝 출루 기회를 만들 수 있다.
- 양 팀 모두 선발이 6이닝 이전 내려갈 가능성이 존재해 중후반 득점까지 열어둬야 한다.
- KIA 불펜이 7~9회 NC보다 조금 더 안정적으로 버틴다는 전제에서 6 : 5 KIA 승리를 예상한다.
확장 모듈
스쿼드/엔트리
- 토다와 양현종은 현 시점 로테이션 기준 예상 선발이다.
- 양현종은 8월27일 롯데전 선발 예정이었지만 우천취소돼 일정이 재조정됐다.
- KIA는 9월1일 홍건희가 1군에 복귀해 중간계투 선택지가 하나 늘었다.
- 반면 최지민 등 일부 엔트리 변동이 있어 경기 당일 불펜 구성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전술·매치업 포인트
- NC: 양현종의 초반 직구·체인지업 패턴을 적극적으로 공략, 우타자 장타 집중.
- KIA: 토다의 높은 출루 허용을 이용해 김도영 중심의 장타 기회 확대.
- NC는 시즌 도루 130개 이상으로 리그 최상위권 주루 팀이기 때문에 양현종의 투구 리듬을 흔들 수 있다.
- KIA는 NC 불펜이 올라오는 6~8회를 가장 중요한 득점 구간으로 볼 수 있다.
세부지표(최근5경기)
- NC 최근 5경기 3승 2패.
- KIA 최근 5경기 3승 2패.
- 토다 7승 8패, ERA 5.04, WHIP 1.54.
- 양현종 9승 6패, ERA 4.19, WHIP 1.44.
- 시즌 맞대결은 9월1일 시리즈 전까지 NC 7승 2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