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日 축구 '역대급 소식'...'한국은 불가능했던' 프리미어리거 GK 탄생하나, HERE WE GO 확인 "혼혈 선수와 접촉 시작했다"

이럴 수가! 日 축구 '역대급 소식'...'한국은 불가능했던' 프리미어리거 GK 탄생하나, HERE WE GO 확인 "…

전두언 0 184

0004084798_001_20260714233309402.jpg?type=w647


뉴캐슬이 일본 축구대표팀 혼혈 골키퍼 스즈키 자이온(파르마)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영국 지역지 ‘크로니클 라이브’는 12일(이하 한국시각) “뉴캐슬은 새로운 골키퍼를 물색하고 있으며 스즈키에 관심이 있다”고 보도했다.

스즈키는 가나 국적의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선수로 어린 시절부터 뛰어난 피지컬로 주목을 받았다. 190cm의 신장과 뛰어난 피지컬로 공중볼 경합에서 강점을 보인다. 준수한 선방 능력과 함께 뛰어난 빌드업 능력으로 현대 축구에 적합한 골키퍼라는 평가다.

그는 우라와 레즈 유스팀에서 성장해 1군에 올랐다. 2023-24시즌 신트트라위던 임대로 유럽 생활을 시작했고 2024-25시즌에는 파르마로 이적하며 이탈리아 세리에A에 입성했다. 스즈키는 지난 시즌 리그 20경기에 선발로 나서 5개의 클린시트를 기록했다.

일본 연령별 대표팀을 거친 스즈키는 2022 EAFF(동아시아축구연맹) E-1 풋볼 챔피언십에서 처음으로 성인 대표팀에 소집됐다. 이후 2023 카타르 아시안컵에도 주전 골키퍼로 나섰고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일본의 골문을 지켰다.

유럽 커리어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러브콜도 이어지고 있다.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스즈키에 관심을 보인 가운데 뉴캐슬이 영입리스트에 스즈키를 포함시켰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또한 “뉴캐슬의 스즈키의 상황을 지켜보면서 문의를 했다”고 설명했다.

아직 구체적인 단계가 아닌 초기 관심 상황이지만 스즈키의 능력을 높게 평가하는 상황이다. 파르마는 스즈키를 급하게 매각할 계획이 없으면 이적을 시키더라도 3,000만 유로(약 510억원)의 이적료를 고수할 예정이다.




0 Comments
방문자 집계
  • 오늘 방문자 454 명
  • 어제 방문자 1,673 명
  • 최대 방문자 4,035 명
  • 전체 방문자 156,541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