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이영표 뭐를 안다고" 실언 논란 서강일 회장, 결국 청문회 참고인 추가 채택...여야 합의로 5명 늘어 "출석 의무 있는 건 아냐"

"박지성, 이영표 뭐를 안다고" 실언 논란 서강일 회장, 결국 청문회 참고인 추가 채택...여야 합의로 5명…

연미포 0 172

0002250685_001_20260724143814434.jpg?type=w647


박지성, 이영표 등을 향한 날 선 발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서강일 전북특별자치도축구협회장이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의 참고인으로 채택됐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24일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의 참고인으로, 지역 축구협회장 3명을 포함해 총 5명을 여야 합의로 채택했다고 밝혔다.

이날 문체위는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오는 30일 열리는 청문회 참고인 출석요구 추가의 건을 처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추가 참고인 5명은 모두 국민의힘에서 신청했다. 앞서 원구성 협상 불발로 국회 일정을 보이콧하는 사이 더불어민주당이 단독으로 증인·참고인을 채택한 지 3일 만에 야당의 참고인 확대 요구가 반영된 셈이다.

0 Comments
방문자 집계
  • 오늘 방문자 1,553 명
  • 어제 방문자 1,939 명
  • 최대 방문자 4,035 명
  • 전체 방문자 173,897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