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윤이 지워버린 맨시티의 45분..."세계적 수준 역시 다르더라"
믈브장인
0
171
08.05 23:59
폭염속 친선경기의 승리는 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가져갔다. 하지만 후반 45분의 주인공은 팀 K리그 골키퍼 구성윤(FC서울)이었다.
팀 K리그는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강호 맨시티에 1-3으로 졌다. 전반에만 네 골이 나온 가운데 후반에는 양 팀 모두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맨시티의 파상 공세를 막아낸 구성윤의 선방이 빛났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