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시즌까지 보장한 이유 있네...! '키움 레전드' 서건창, 친정팀 복귀 후 펄펄 한폴낙 0 207 08.23 10:30 989년생 베테랑 타자 서건창이 37세 시즌에도 여전한 기량을 선보이며 '영웅 군단'을 이끌고 있다.서건창은 지난 22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1번 타자-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