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는 매각설 도는데, 샌디에이고 흥부자 구단주 노래했다 "우리는 이기러 왔다"
지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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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새 구단주가 남다른 끼로 화제를 모았다. 자신이 작사 작곡에 노래까지 한 노래를 주제가처럼 틀고 취임 기자회견에 나섰다.
그리고 "이기기 위해 모두 걸었다"고 외쳤다.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최강자 LA 다저스가 구단주의 경제범죄 의혹, 매각설에 휘말린 가운데 샌디에이고가 '새 바람'을 예고했다.
샌디에이고 콴자 존스, 호세 펠리시아노 구단주는 25일(한국시간) 펫코파크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MLB.com에 따르면 존스 구단주는 기자회견장에 입장하기도 전에 자신이 작사 작곡하고 직접 부른 노래를 틀었다. 승리를 위해 모든 것을 걸었다는 가사였다.
기자회견에서는 "진심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다. 말뿐인 약속이 아니다"라며 이기는 팀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