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대체 자신있다'…프랑스 대표팀 공격 자원, PSG 이적 희망

'이강인 대체 자신있다'…프랑스 대표팀 공격 자원, PSG 이적 희망

전두언 0 119

파리생제르망(PSG)의 선수단 개편이 주목받고 있다.

프랑스 스포르트 등은 9일 'PSG는 이번 이적시장에서 역대 최고 기록을 세울 수 있다. 하무스가 AC밀란으로 이적한 PSG는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 이적이 유력한 가운데 음바예와 무아니도 팀을 떠날 가능성이 있다. 바르콜라까지 이적한다면 이번 이적 시장에서 이적료 수익이 3억유로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고 점쳤다.

특히 'PSG는 선수 매각을 통해 영입 자금을 마련해 아클리우슈디오망데 영입을 노리고 있다. PSG의 우선 영입 대상 아클리우슈에 대해 모나코는 5000만유로의 이적료를 요구하고 있다. PSG는 이미 아클리우슈와 개인 합의에 도달했다. 디오망데 역시 비슷한 상황이다. 라이프치히는 디오망데의 이적료로 1억유로를 요구하고 있다'며 PSG가 선수 매각을 통한 수익을 선수 영입에 재투자할 것으로 전망했다.

프랑스 르10스포르트 등은 'PSG는 아클리우슈, 디오망데와 이미 계약에 합의했다. 이적료 협상을 남겨 놓고 있지만 PSG는 아클리우슈 영입에 문제가 없다. 아클리우슈는 PSG와 계약하는 것을 원하고 있고 아클리우슈의 소속팀 모나코도 이에 대해 알고 있다. 모나코는 PSG와 협상을 진행 중이고 이미 두 차례 PSG의 제안을 거부했다'며 '단순한 이적료 차이가 아니라 아클리우슈 영입 경쟁에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이 뛰어들 것으로 판단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언급했다.

PSG가 영입에 의욕을 보이는 아클리우슈는 지난 2021-22시즌 모나코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러 다섯 시즌 동안 활약했다. 북중미월드컵에 프랑스 대표팀 소속으로 출전하고 있는 아클리우슈는 A매치 10경기에 출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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