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도 느끼는 ‘트윈스 헤리티지’…LG, 잔스포츠와 컬래버
인생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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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7 16:16
LG가 잔스포츠와 협업을 통해 ‘트윈스 헤리티지’를 일상으로 넓힌다.
LG는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잔스포츠’와 협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잔스포츠는 학교나 출근길 등 어디에서나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데일리 백팩 브랜드의 대명사다. LG와 잔스포츠는 야구장을 넘어 일상에서도 구단의 헤리티지를 느낄 수 있는 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컬래버를 기획했다.
이번 컬래버에서는 잔스포츠의 시그니처 모델과 LG를 연상시키는 상징적인 디자인을 결합해 응원룩과 데일리룩에 폭넓게 활용 가능한 아이템을 출시한다.
출시 품목은 슈퍼브레이크(블랙, 스트라이프), 드로우색, 하프파인트 등 백팩 4종과 슈퍼 스태쉬(파우치), 네로 키링 등 액세서리 2종으로 구성했다. 그중 메인 상품인 슈퍼브레이크와 드로우색에는 스트라이프 패턴 포인트로 LG트윈스의 정체성을 담았다. 기본 가방에 패치만 부착하는 데 그쳤던 기존 잔스포츠의 국내 콜라보와 달리, 처음으로 유니폼 패턴을 상품 디자인에 직접 적용해 특별함을 더했다.
‘LG트윈스 X 잔스포츠’ 컬래버 상품은 7월 28일 오전 11시 LG트윈스 굿즈샵과 무신사를 통해 온라인으로 출시한다. 오프라인으로는 28~30일 잠실구장 외야캐치볼장 팝업스토어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31일부터는 잔스포츠 플래그십 스토어 서울숲점과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 용산점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