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가 가을야구 마지노선인 5위 재진입을 목표로 총력전에 나서고 있다. 한화는 투타 전력을 끌어올릴 새 얼굴들의 등장으로 후반기 순위 싸움에서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
한화는 27일 기준 2026 프로야구 KBO리그에서 44승 3무 45패를 거둬 6위 자리를 사수하고 있다. 지난 4일 리그 5강에서 밀려났지만 더 이상의 추락은 없었다. 한화는 최근 5경기에서 4승 1패로 반등의 흐름을 타면서 5위 두산 베어스(48승 3무 44패)와 2.5경기, 4위 KIA 타이거즈(50승 2무 44패)와 3.5경기까지 격차를 좁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