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시자 자카르타 구단 자격 정지 1년 확인 신 감독 울산 사령탑 시절 선수 폭행 논란 페르시자 "한국 밖에선 활동에 영향 없다"신태용 감독이 선수 폭행 논란과 관련해 대한축구협회 공정위원회로부터 자격 정지 1년 징계를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신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인도네시아 프로축구 페르시자 자카르타 구단은 27일 "대한축구협회는 신태용 감독에게 자격정지 1년 징계를 내렸다"라며 "해당 징계는 대한민국에서만 적용된다. 페르시자를 포함해 대한민국 밖에서 진행되는 신 감독의 활동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