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축구야!" '토트넘 에이스' 미키 판 더 펜 '충격' 저격…"지난 시즌 감독님과 다를 것→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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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7 23:56
미키 판 더 펜(토트넘)이 토마스 프랑크 전 감독을 저격했다.
영국 언론 '더선'은 27일(이하 한국시각) '판 더 펜이 프랑크 감독을 겨냥해 비판적인 발언을 쏟아냈다. 다음 시즌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체제에서 토트넘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팬들에게 예고했다. 그는 데 제르비 감독이 추구하는 매력적이고 공격적인 축구를 칭찬하며 과거 토트넘 사령탑이던 프랑크 감독을 겨냥한 발언을 했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2025~2026시즌 최악을 경험했다. 프랑크 감독 체제로 시작했으나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시즌 중 지휘봉을 잡았지만 달라진 것은 없었다. 결국 토트넘은 또 한번 결단을 내렸다. 데 제르비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토트넘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시즌 최종전에서 가까스로 잔류에 성공했다. 10승11무17패(승점 41)를 기록하며 잔류 마지노선인 17위로 1부 리그에 살아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