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왕좌는 누구에게' 부산교통공사·포천시민축구단, 초대 K3·K4 챔피언십 결승 격돌… '상금 3,000만 원' 걸고 9월 … 오타니 0 196 3시간전 K3·K4 챔피언십의 첫 정상은 누가 차지할까?부산교통공사 축구단(이하 부산교통공사)과 포천시민축구단이 이번 해 처음 출범한 K3·K4 챔피언십의 초대 우승을 놓고 맞붙는다.부산교통공사는 울산시민축구단을 1-0으로 꺾었고, 포천시민축구단은 거제시민축구단을 2-1로 제압하며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K3리그 상위권 두 팀이 K3·K4 통합 토너먼트의 마지막 무대에서 만나는 구도가 형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