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2억 내놔' 첼시, 니콜라스 잭슨 이적료 책정… 토트넘·애스턴 빌라·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관심
쌍도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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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첼시 FC(이하 첼시)가 니콜라 잭슨의 매각 가능성을 열어뒀다. 다만 6,000만 파운드(약 1,152억 원)에 이르는 높은 이적료를 요구하면서 토트넘 홋스퍼 FC(이하 토트넘), 애스턴 빌라 FC(이하 애스턴 빌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영입 움직임도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는 듯하다.
프랑스 매체 'RMC 스포츠'는 15일(이하 한국 시간) "첼시가 잭슨의 이적료로 6,000만 파운드를 요구하고 있으며 복수의 유럽 구단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잭슨은 이번 여름 첼시를 떠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지만, 첼시가 책정한 높은 몸값이 이적 협상의 가장 큰 변수로 꼽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