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이강인 공백을 이강인 절친으로 메웠다! 스페인 우승 이끈 '결승골' 터뜨린 페란 토레스, 전격 PSG행...2031년…
쌍도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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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이강인의 공백은 이강인 절친이 메웠다.
페란 토레스가 파리생제르맹(PSG) 유니폼을 입었다. PSG는 15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토레스 영입을 발표하게돼 기쁘다'며 '2031년까지 계약을 체결했으며, 등번호 9번을 착용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에 앞서 유럽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토레스는 오직 PSG 이적만을 원하고 있다'며 '협상은 최근 며칠 사이 급물살을 탔다'고 전했다.
토레스는 입단 후 구단을 통해 "PSG처럼 야심찬 팀에서 새로운 모험을 시작하게 돼 기쁘다. 나세르 알 켈라이피 회장님과 루이스 캄포스 단장님, 그리고 루이스 엔리케 감독님께 팀에 합류할 기회를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 팀이 가능한 한 많은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어 "나는 팀 동료들을 위해 열심히 뛰는 선수다. 동료들을 위해 뛰면 결국 그들이 보답해 준다. PSG에는 훌륭한 선수들이 많고 나도 그들에게 배우고 싶다. 꾸준히 능력을 보여준 동료들이 있다. 나도 많은 골과 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