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충격!' 아시아 국가 전원 탈락 확정…독일·네덜란드도 짐 쌌다,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

[오피셜] '충격!' 아시아 국가 전원 탈락 확정…독일·네덜란드도 짐 쌌다,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

쌍도끼 0 117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대진이 모두 확정됐다.

어느덧 조별리그와 32강 일정이 모두 마무리됐다. 조별리그에서는 대한민국을 비롯해 7개국이 탈락했고, 32강에서는 독일과 네덜란드, 일본 등 많은 강호들이 대회를 떠나기도 했다.

가장 많은 팀을 16강에 올린 대륙은 역시 유럽이었다. 총 7개국이 생존한 가운데, 지난 2022 카타르 월드컵 준우승팀 프랑스를 비롯해 잉글랜드, 스페인, 포르투갈, 노르웨이, 벨기에, 스위스가 16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남미에서는 아르헨티나와 브라질, 콜롬비아, 파라과이가 생존에 성공했다. 공동 개최국인 북중미에서는 미국과 멕시코, 캐나다가 모두16강에 진출했고, 아프리카에서는 이집트와 모로코가 살아남았다. 반면 아시아 국가는 모두 탈락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한편 북중미 월드컵 16강 대진은 다음과 같다. (한국시간 기준)

- 캐나다 vs 모로코 (5일 오전 2시, 휴스턴 스타디움)

- 파라과이 vs 프랑스 (5일 오전 6시, 필라델피아 스타디움)

- 브라질 vs 노르웨이 (6일 오전 5시,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

- 멕시코 vs 잉글랜드 (6일 오전 9시, 멕시코 시티 스타디움)

- 포르투갈 vs 스페인 (7일 오전 4시, 달라스 스타디움)

- 미국 vs 벨기에 (7일 오전 9시, 시애틀 스타디움)

- 아르헨티나 vs 이집트 (8일 오전 1시, 애틀랜타 스타디움)

- 스위스 vs 콜롬비아 (8일 오전 5시, BC 플레이스 벤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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