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존경해오던 선수가 이젠 같은 팀 동료라니"… 레알 마드리드 '캡틴' 발베르데, "선수들이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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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분전
올시즌 제1주장이 된 페데리코 발베르데가 친선 경기 이후 인터뷰를 가졌다.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는 지난 9일 오전 2시(이하 한국 시간) 페렌츠바로시 TC와의 친선 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전반 41분 마리오 리바스의 선제골로 앞서나간 레알은 후반 4분 카를로스 에스피의 추가골로 승기를 잡았다. 후반 12분 케난 코드로의 만회골이 터졌으나 이후 득점없이 경기가 마무리됐다.
추가골 장면에서 도움을 기록한 발베르데는 경기 후 "아주 좋았다. 감독님이 원하시는 아이디어를 경기장에 구현하려고 노력했다. 결장한 선수들이 많지만, 우리는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