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시즌까지 보장한 이유 있네...! '키움 레전드' 서건창, 친정팀 복귀 후 펄펄

39세 시즌까지 보장한 이유 있네...! '키움 레전드' 서건창, 친정팀 복귀 후 펄펄

한폴낙 0 193

0002252115_001_20260823102814333.jpg?type=w647


989년생 베테랑 타자 서건창이 37세 시즌에도 여전한 기량을 선보이며 '영웅 군단'을 이끌고 있다.

서건창은 지난 22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1번 타자-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0 Comments
방문자 집계
  • 오늘 방문자 1,097 명
  • 어제 방문자 1,857 명
  • 최대 방문자 4,035 명
  • 전체 방문자 232,184 명